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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 부종 탈출 ‘다리 자신감’ 되찾다
한림제약 안토리브, ‘모나리자’패러디 두 번째 광고
한림제약이 다리 부종 개선 일반의약품 ‘안토리브’의 두 번째 광고를 선보였다.
 
첫 번째 광고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명화(名畵) ‘모나리자’를 활용한 광고였다. 모나리자의 ‘미소’가 아닌 ‘다리’에 초점을 맞추고 실제 초상화에는 없는 하반신을 소재로 등장시켜 “모나리자는 왜 전신을 공개하지 않았을까?”라는 재미있는 화두를 던지며 광고를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실제 모나리자의 각선미에 대한 흥미를 유발했다.
 
이번 두 번째 광고는 더욱 더 파격적이고 발칙한 상상력을 보여주고 있다. 바로 모나리자를 의자에서 일으키고 짧고 섹시한 옷을 활용해 눈길을 끄는 것. “모나리자도 찾았다, 다리 자신감!”이라는 이색적인 광고문구와 함께 그림에서 나와 날씬한 각선미를 보여주는 모나리자의 화려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오랜 시간 앉거나 서있는 고정된 자세로 하루를 보내면서 다리 정맥 내 혈액 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다리가 붓고 통증이 발생하는 수많은 직장여성들을 대상으로 안토리브는 이번 광고를 통해 아름답고 건강한 다리를 갖고 싶은 여성들의 각선미에 대한 열망과 공감대를 광고로 표현했다.
 
한림제약 마케팅부의 박순용 안토리브 담당PM은 “모나리자를 패러디한 두번째 광고에서는 다리 각선미와 건강에 대한 여성들의 공감을 끌어내기 위해 더욱 과감한 이미지 변화를 시도했다”고 하며 “세 번째 광고에서는 더욱 더 감각적이고 기발한 모나리자의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1-08-10, 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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