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모발학회는 9월 한달 동안 탈모증의 올바른 치료를 위한 '제1회 그린헤어 캠페인'을 전개한다.
대한모발학회는 캠페인 전개를 위해서 엠블럼을 만들고 포스터로 제작, 대한모발학회 소속 전국병원에 부착해서 캠페인을 알리는 것으로 캠페인을 시작한다.
'그린헤어 캠페인'의 엠블럼은 모낭에 건강한 모발이 자라나는 것을 새싹으로 형상화해 탈모치료 극복의 의지를 표현했다.
대한모발학회 강진수 회장은 "각종 통계를 통해 탈모환자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데, 최근 젊은층의 환자가 두드러지게 늘고 있는 실정"이락소 말하며 "탈모는 반드시 의학적인 치료가 필요한 질환임에도, 많은 환자들이 질환으로 인식하지 못한 채 비의학적인 치료에 의지하고 있다.
대한모발학회는 이러한상화을 바로 잡고, 탈모의 조기진단과 올바를 치료를 유도하기 위새 지속적인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탈모진단법에는 ▶우선 자신의 옛날 사진과 비교해 앞이마가 넓어졌는지 비교해 본다, 친가나 외가에 대머리가 있는지 알아본다. ▶육안으로 탈모 상태를 확인한다. ▶간단한 측정검사를 해본다. ▶조직검사를 해본다.
백 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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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1-08-3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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