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제약(대표이사 안원준)은 붙이는 관절 치료제 ‘케토톱’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개그우먼 김지선을 선정했다.
‘다산의 여왕’으로 불리는 김지선은 ‘기혼여성들이 닮고 싶어하는 자기관리 잘하는 슈퍼맘 1위’로 꼽히는 등 방송 활동은 물론 육아, 집안일 모두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활기찬 3040 주부 이미지를 대표한다는 것이 이번 광고 모델 발탁의 계기가 됐다.
이번 TV 광고를 통해 케토톱은 50대 노인층에서 3040대 젊은 주부층으로 타겟층을 확대해 나가고, 일과 가사로 인해 어깨, 손목·발목, 무릎, 허리 등 다양한 관절 부위에 염증 및 통증을 겪을 수 있는 3040대 주부들에게 좀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9월 1일부터 TV를 통해 선보이는 이번 광고에서 김지선은 4명의 아이들과 함께 집안일, 육아, 방송 일을 병행 하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관절 부위 통증에 대한 일상의 에피소드를 자연스럽고, 코믹하게 소화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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