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의 약무 관련 공무원 3명이 9월2일자로 사표를 제출했다.
이번에 사표를 제출한 당사자는 의약품안전국 김인범 의약품관리과장을 비롯해 대전식약청 양준호 의료제품안전과장, 곽병태 별정직 사무관 등 3명이다.
약무직인 김인범, 양준호 과장은 로펌으로 이동설이 나돌고 있어 최종적으로 사표가 수리될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곽병태 과장은 정년 퇴임하는 케이스로 지난 2일자로 사표가 수리가 되었으며, 별정직으로 15년간 마약관리과, 의약품관리과,안전과,서울청 등에서 마약류 및 오남용의약품 관리와 국내 마약사범 수사 공조 업무에 일조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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