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그룹은 신약개발 최고 책임자(CSO. Chief of Scientific Officer)로 다국적제약사 출신의 글렌 노론하(사진 Glenn Noronha)박사를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Glenn 박사는 ALCON, TargeGen(사노피아벤티스 인수) 등 글로벌 기업에서 신약의 개발부터 허가·등록에 이르는 전략기획을 담당해 온 R&D 전문가로, TargeGen 재직 당시 단백질의 신호전달 시스템을 활용해 고형암에 작용하는 표적항암제 개발을 주관한 바 있다.
JW중외제약에서는 미국 시애틀 소재 JW Theriac연구소(JW중외제약 자회사)의 연구소장으로 재직하면서 MD앤더슨병원과 프레드허친슨 암센터에서 진행중인 혁신 신약 `CWP231A`의 임상 1상시험을 관장하게 된다.
이와함께 JW중외제약 제제연구소가 나노기술을 이용하여 개발중인 경구형 나노 옥살리플라틴 제제의 미국 FDA 임상시험도 추진할 예정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1-09-08,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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