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외품 전환과 약국외판매약 도입에 대한 국정감사에 제약업계와 유통업계 대표가 참고인으로 채택됐다.
민주당은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과 보광훼밀리마트 홍석조 회장을 증인으로 신청했지만 여당과의 협의 끝에 이들 대신 각각 해당업체 대표이사를 증인이 아닌 참고인으로 출석시키기로 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7일 전체회의에서 국정감사계획서 채택, 국감 서류제출, 증인·참고인 출석요구, 장관후보자 인사청문 관련 건 등을 가결했다.
한편 이번 국정감사는 19일 국민연금공단부터 시작해 10월7일까지 진행되고, 임채민 장관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15일 하루동안 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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