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약품도매협회(회장 이한우)는 한일 의약품유통포럼을 오는 23일 개최한다.
도협은 한·일 의약품유통포럼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키로 하고 현재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참가접수(참가비 무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07년부터 시작돼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한·일의약품유통포럼에서는 국내 및 일본 의약품 도매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 다뤄질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는 일본의약품사업연합회 羽入直方(하뉴우 노오카타) 전무이사가 `일본 의약품 도매업 비즈니스 모델과 전망`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이어 IMS Korea 허경화 대표이사가 `한국 의약품시장 현황과 의약품 도매업의 과제와 전망`에 대해 발표한다.
이번 포럼에는 한일도매업계 인사 7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일본 측 인사는 일본의약품사업연합회 벳쇼 요시키 회장, 마츠타니 부회장, 쿠마쿠라 사다타케 부회장, 국제위원회 나카키타 케이스케 상임이사 등 총 11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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