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이이찌산쿄는 지난 25일 서울광장에서 개최된 ‘한일문화축제 한마당 2011 in Seoul’에 참여, 자원봉사와 마당놀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양국 문화교류와 우호증진에 기여했다.
한일축제한마당은 지난 2005년 한일국교정상화 40주년을 기념한 ‘한일우정의 해’의 기념행사 중 하나로 시작되었으며, 매년 수많은 한국인과 일본인이 하나되어 만들어가는 최대규모의 한일교류행사다.
한국다이이찌산쿄 임직원 30명은 이번 행사의 자원봉사자로써 일본과 한국의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 운영을 지원하고, 본 행사 무대 준비를 위한 통역을 지원하는 등 행사의 원활한 진행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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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했던 마당놀이에서 한국 전통음악 아리랑 노래에 맞추어 일본 민속 춤인 요사코이를 추며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키기도 했다.
한국다이이찌산쿄 김대중 사장은 “이번 행사는 일본에 본사를 둔 자회사로서 한일 양국의 우호증진과 상호협력에 힘써온 한국다이이찌산쿄의 기업가치를 실현할 수 있었던 작지만 소중한 기회이자 직원들이 한국과 일본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다”면서 “흔히 한국과 일본은 가깝고도 먼 나라라고 하지만, 앞으로도 다양한 기회를 통해 양국의 문화교류뿐 아니라 나아가 동반성장에 이바지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백 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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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1-09-28,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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