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 저녁 가 12번째 희망의 선율을 전한다.
GSK는 10월 30일부터 4일동안 전국 4개 도시에서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과 함께 사회적 관심과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의 밝은 미래를 ‘강동석의 희망콘서트-Happy Smile For Children’을 개최한다.
지난해 희망콘서트의 수익금은 ‘별빛학교’ 개소에 쓰여 현재 두 곳의 별빛학교가 개소되어 운영 중이다.
별빛학교는 7시까지 운영되는 ‘행복한홈스쿨’ 운영시간을 확대해, 집에서 홀로 방치되는 아이들을 행복한홈스쿨에서 보호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GSK 한국법인 김진호 대표이사는 “나눔은 사회를 긍정으로 바꾸는 큰 힘이며, 미래의 희망을 만드는 중요한 밑거름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며, “강동석의 희망콘서트가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백 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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