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공동대표이사 이규혁, 우석민)이 항암제 전문 의약품 수입업체 명지약품을 흡수합병 했다.
명지약품은 항암제 및 희귀질환 전문 의약품 수입업체로 그동안 이스라엘 테바, 타로, 일본 사와이 제약 등과 파트너십을 형성하여 독자적으로 국내 항암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해온 업체다.
명지약품의 흡수합병으로 명문제약은 기존 제네릭 의약품에 항암제 등 수입 의약품을 접목한 영업력을 지닐수 있게 됐다.
한편 명지약품은 2007년 6월 명문제약이 발행 주식 100%를 인수한 회사로 합병신주를 발행하지 않는다. 무증자 방식 합병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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