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결산법인인 수도약품은 당기 매출액이 전년보다 약 4.9%늘어난 172억1천62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나 영업이익과 경상이익 및 순이익은 손실이 크게 확대됐다고 22일 밝혔다.
수도약품은 이같은 실적부진의 이유로 "보증채무손실액의 부담과 장기선급비용의 대손처리등 영업외비용의 증가 및 인건비와 지급수수료등 판관비의 증가가 원인"이라고 밝혔다.
수도약품의 영업이익은 -5,610,472,717원으로 전기에 비해 -387.3 %, 경상이익은 -9,742,915,856원으로 전기대비 -1,151.7%, 당기순이익은 -10,303,658,263원으로 전기대비 -1,556.7%의 손실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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