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사장 윤재승)은 상처치료 전문회사인 미국 레스카덴과 상처치료제 '카트릭스(Catrix)'에 대한 국내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카트릭스는 상처부위 피부 재생효과가 없는 기존 상처치료제와 달리 피부를 재생시켜 근본적인 상처 치료를 가능하게 한 차세대 상처치료제로 세포재생능력이 있는 뮤코폴리사카라이드, 콜라겐 등이 주 성분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약품은 미국과 유럽에서 승인을 받았을 뿐 아니라 뉴욕 메디컬 칼리지, 콜롬비아대 등에서 진행한 임상 결과 77% 이상의 치료율을 나타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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