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범·양준호 전 식품의약품안전청 서기관이 김앤장에 영입된 것이 확인됐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김인범 전 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안전국 의약품관리과장은 7일 김앤장법률사무소에 첫 출근한것으로 밝혀졌다.
이와함께 양준호 전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제품안전과장도 7일 김앤장에 출근한것으로 밝혀졌다.
김인범 양준호 전 서기관은 전문위원으로 활동할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 김앤장에는 식약청과 복지부 출신으로 최수영 전 식약청 차장, 이재현 전 복지부 사무관, 편웅범 전 식약청 의료기기과장, 이동하 전 식약청 과장, 장영욱 전 식약청 사무관, 김성태 전 복지부 사무관(변호사), 김지원 전 식약청 연구위원등이 있으며 이외에 이욱 전 심평원 부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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