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1:5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월스트리트 저널 기술혁신상’
노바티스, 헬스케어 IT부문 수상
스위스계 글로벌 제약사 노바티스(CEO: 조셉 지메네스)의 아프리카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생명을 살리는 문자메시지’ 프로그램이 세계적인 경제지인 월스트리트저널(The Wall Street Journal)에서 선정하는 ‘2011 WSJ 기술혁신상-헬스케어 IT 부문’을 수상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각 분야에서 기존의 사고와 방식을 뛰어 넘어 큰 변화를 이끌어 낸 획기적인 혁신들을 선정해 ‘기술혁신상’을 수상하고 있다.

노바티스의 ‘생명을 살리는 문자 메시지’ (SMS for Life)는 노바티스가 탄자니아 보건부, IBM, 보다폰이 함께 운영하는 민관제휴 프로그램으로, ‘말라리아 퇴치 연대’ 의 활동 중 하나이다.

‘생명을 살리는 문자메시지’ 는 전자 지도제작(mobile and electronic mapping) 기술을 활용해 1주일에 한번씩 아프리카 농촌지역에 있는 보건시설 근무자에게 자동으로 문자메시지를 보내, 말라리아 치료제의 재고 현황을 파악해서 보고하도록 돕는다. 이 프로그램은 아프리카 농촌 지역에 필수적인 말라리아치료제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는 일상화된 기술을 제공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생명을 살리는 문자메시지’는 2011년 4월에 탄자니아 전국에 걸쳐 실시되었으며, 현재 가나와 케냐까지 확대 운영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 기술혁신상’은 월스트리저널 편집자들과 기자들, 벤처캐피탈회사, 대학, 기타 관련기관 및 기업의 관계자들로 구성된 심사단이 16개 부문에 대한 응모작을 평가해 결정된다.

올해는 31개국의 기업, 개인, 단체 등에서 총 605건의 응모가 있었다. 선발기준은 ▲’혁신을 통해 각 분야에서 기존의 사고와 방식을 타파했는가?’▲ ‘이미 존재하던 성과들에 대한 개선을 넘어선 진전이 있었는가?’ ▲’각 분야에 큰 영향을 미친 기술 이거나 미래지향적인 신기술인가?’등 이다.



백 현아 기자
luvsoul@gmail.com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1-11-10, 12:59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