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1:07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희망종자돈’ 두 번째 결실
한국노바티스-구세군, 저소득층 암환자 위한 기금 전달식 가져
한국노바티스주식회사(대표이사: 에릭 반 오펜스, 이하 한국노바티스)와 한국구세군 (대표: 박만희 사령관, 이하 구세군)이 함께하는 저소득층 암환자를 위한 ‘희망종자돈’의 기금 전달식이 구세군 100주년 기념빌딩에서 수혜 환자와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 날 행사를 통해 총 33명의 암환자에게 기금이 전달됐다.
‘희망종자돈’은 글리벡과 타시그나, 아피니토 등의 표적항암제로 유명한 한국노바티스와 구세군이 협력해 조성한 저소득층 암환자 지원 기금이다.

1년에 1회, 저소득층 암환자를 공개 모집하여 소정의 서류심사 후 수혜자를 최종 선정, 기금을 전달한다.

한국노바티스 항암제사업부 문학선 상무는 “오늘의 작은 나눔이 암환자 여러분의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한국노바티스는 혁신적인 항암제를 개발하는 본연의 임무에 충실히 하는 한편, 암환자들의 마음의 고통까지 나눌 수 있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박만희 구세군 사령관은 “희망종자돈이 말 그대로 작은 씨앗으로 시작해 벌써 2회를 맞았다”며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겠다는 약속을 지켜준 한국노바티스에 감사 드리며, 내년에도 이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구세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 현아 기자
luvsoul@gmail.com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1-11-16, 14:17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