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적인 PR 컨설팅 회사 KPR(사장 신성인)이 진행한 ‘시알리스 브랜드 국내 런칭 캠페인’이 최근 커뮤니케이션 전문지 ‘PR WEEK’지(誌)가 선정한 ‘2004 아태지역 PR상’ 전문의약품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상은 지난달 ‘2004 ABME 어워드(Asian Brand Marketing Effectiveness Awards)’에서 PR부문 금상을 수상한 이후 연이은 수상이다.
올해에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15개국에서 총 200여 개가 넘는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5개 부문에 걸쳐 시상이 진행됐다.
헬스케어 전문의약품 (Healthcare-Ethical) 부문에서 우수상을 차지한 시알리스 캠페인은 비아그라가 선점해왔던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에서 전문의약품 PR에 대한 까다로운 국내 규정에도 불구,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활동으로 단기간에 비아그라와 양강구도를 형성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11-2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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