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는 ㈜녹십자 이성민(52세,사진) 부사장을 ㈜녹십자재팬바이오 대표이사 사장으로 겸직 발령했다고 1일 밝혔다.
이와 함께 녹십자는 ㈜녹십자 SB사업본부장 허재회(55세) 전무와 ETC사업본부장 조순태(50세) 전무를 부사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
이성민 대표이사 사장은 1952 年生으로 서울대 미생물학과를 졸업하고 아주대 대학원에서 생물공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1974년 녹십자에 입사해 ㈜녹십자 상무이사, ㈜녹십자PD 전무이사를 거쳐 2004년 1월부터 ㈜녹십자 부사장으로 재임해 왔다.
허재회 부사장은 1949 年生으로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1979년 ㈜녹십자 학술개발부에 입사해 ㈜녹십자 혈액제제 사업본부장, ㈜녹십자 상무이사, ㈜녹십자 전무이사, ㈜녹십자PD 대표이사 전무를 맡아왔었다.
조순태 부사장은 1954 年生으로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을 수료했다. 1981년 ㈜녹십자 영업부에 입사해 ㈜녹십자 상무이사, ㈜녹십자 전무이사, ㈜녹십자PBM 대표이사 전무를 역임했다.
손용균 기자 (asanman@ia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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