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1:07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부정입학 의혹 계약학과 폐지 요구
약사회, "약학교육 질 저하 우려 표명"
학생선발 과정에서 부정입학 의혹을 받고 있는 약학대학 계약학과에 대해 대한약사회가 폐지를 주장하고 나섰다.

대한약사회는 2일 성명서를 통해 "부적정한 약학대학 계약학과 신입생 선발에 대한 감사원 발표에 우려를 표하며 약학교육의 질 저하를 초래하고 있는 계약학과 신입생 선발 정책을 즉각 폐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1일 감사원은 약학대학 계약학과 입학 과정에서 일부 대학에서 업체가 인정하면 예외로 한다는 교과부 지침에 따른 규정을 악용한 사례를 적발한 바 있다.

계약학과 제도가 제약업체 직원의 약학분야 직무능력 향상이라는 도입 취지에도 불구하고 업체가 상응한 자격이 있다고 인정되면 예외토록 하는 등 무분별한 지원 여지를 제공하고 있어 편법 입학의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대한약사회는 "산업약사를 양성한다는 미명하에 계약학과라는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약학대학 입학정원을 증원하는 것은 약학교육의 질을 담보할 수 없고 실효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해 왔다"고 밝히고 "감사원 징계조치는 우리가 주장해왔던 우려와 문제가 실제 교육현장에서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2-02-03, 8:5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