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09월 25일 (금)
11:07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칼럼】식약청 약무직 위상 흔들린다
식품의약품안전청 내 약무직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약무직의 꽃으로 평가되고 의약품안전국의 수장인 의약품안전국장에 기대와는 달리 약무직이 아닌 행정직이 발탁됐기 때문이다.
지난 98년 청 출범이래 약무직의 전담 자리였던 의약품안전국장에 지난 2009년 보건직인 장병원국장이 임명된 이후 그동안 인사 때 마다 약무직이 복귀할 것으로 기대했으나 최근에 단행된 인사에서 또 다시 탈락함으로써 충격을 주고 있다.
식약청에서 의약품 관련 분야에 몸담고 있는 약무직의 최대 목표는 의약품 안전국장이다.
그만큼 의약품안전국장은 약학을 전공한 약무직으로써는 명예로운 보직이다.
이번 식약청 인사에서 의약품안전국장 1순위로 하마평에 오른 인물은 서울약대 출신의 L국장이었다.
업무적으로나 대내외적인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는 L국장이 의약품안전국의 사령탑에 오르지 못한 것에 대해 약무직들은 아쉽다는 감정을 넘어 허탈감을 느낀다는 반응이다.
약무직의 입장에서는 전문성이 고려돼야 하는 의약품안전국장 자리마저 일반직과의 경쟁에서 처진다면 자신들의 영역이 갈수록 위축될 수밖에 없지 않느냐는 위기감이 팽배하다.
그나마 청 출범이후 최초로 이 희성청장과 김 승희차장이 모두 내부 승진한 약무직이란 점이 위안이 되고 있다.
실제 이번 의약품안전국장의 행정직 선임은 청장과 차장이 약무직이란점을 고려한 안배 차원의 인사 일수도 있다.
물론 의약품안전국장을 꼭 약무직이 해야 한다는 주장도 설득력을 얻기 힘들다.
그러나 의약품 분야에 전문성을 가진 능력있는 약무직이 의약품안전국의 수장이 된다면 청의 발족 취지에 걸 맞는 효율적인 인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어찌됐든 의약품안전국장에 약무직이 선택되지 못한 것은 전문성이라는 원칙에 앞서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을 수 있다.
따라서 식약청 내 약무직들은 새로운 의식과 자세를 갖고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해야 할 시점이다.
【정 해일주간】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2-02-06, 10:10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38-20(연희동) 대우푸르지오아파트 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81 | 등록일자 : 2018.05.08 | 제호 : 인터넷중소병원
발행인 : 황보승남 | 편집인 : 이동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우 | 발행일자 : 2006.01.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ihospital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