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커뮤니케이션회사인 오길비앤매더내의 헬스케어 전문그룹인 오길비헬스월드가 지난해 지주회사 WPP그룹 내 또 다른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 회사인 커먼헬스(CommonHealth)와 통합되면서, 전세계 36개국, 65개 오피스를 거느린 세계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전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회사 ‘오길비 커먼헬스 월드와이드 (Ogilvy CommonHealth Worldwide)’로 탄생했다.
이에 발맞추어 한국에서도 파맥스오길비헬스월드를 ‘오길비 커먼헬스(Ogilvy CommonHealth)’라는 브랜드로 새롭게 출범한다.
글로벌 본사의 새로운 브랜딩에 맞춰 한국시장에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오길비 커먼헬스는 보다 심화된 정보와 미래지향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요청되는 시대적 흐름에 걸맞도록 혁신적이고도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것이라고 밝혔다.
황연희 오길비 커먼헬스 신임 지사장은 “오길비 커먼헬스로의 출범을 계기로 오길비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하여 세계 곳곳의 혁신적인 헬스 커뮤니케이션 사례와 전문적인 식견들을 한국 시장에 최대한 활용할것이며 궁극적으로는 고객사의 글로벌 브랜드에 맞는 글로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오길비커먼헬스 월드와이드 매트 지거리치 회장은 “지난 수년간 한국 시장에서 활약했던 파맥스가 오길비 커먼헬스의 일원이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길비 커먼헬스의 헬스 커뮤니케이션 스페셜리스트들간의 글로벌 소통이 보다 밀접하고 긴밀하게 되어질것이며 우리의 이러한 세계적인 자원과 인재들이 고객의 글로벌브랜드에 최대한 활용되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백 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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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2-02-29,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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