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대표 유승필)는 최근 창업주 유특한 회장의 제5주기 추도식을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사무소에서 거행했다.
이날 강승안 사장은 추모사를 통해 “고 유특한 회장님께서 일관되게 보여주신 정직성과 치밀성 그리고 근면함과 성실함을 몸소 실천하시고 자신의 이익보다는 더 많은 사람들의 이익과 나라의 발전을 우선하는 기업인으로서의 사명감을 오늘에 되새겨 우리 모두가 합심해 오늘의 유유를 강한 경쟁력과 체질을 가진 초우량기업으로 성장 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고 유특한 회장은 1941년 회사를 창업한 후 비타엠정, 비나폴로를 통해 유유를 비타민 전문 메이커로 발돋움하는 전환점을 마련하는 동시에 1973년 유유 문화재단을 설립하여 장학 사업등을 통해 기업 이윤을 사회에 환원했고 한국제약협회 회장을 역임하시며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12-07, 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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