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7일 (일) 09:37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간장 많이 먹으면 남성 생식력 떨어져
간장을 많이 먹으면 남자들의 경우 생식능력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뉴질랜드 과학자들이 5일 경고했다.

뉴질랜드 헤럴드지에 따르면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 남성의학 연구팀은 이날 퀸즈타운에서 열린 뉴질랜드 의학 학술회의에서 발표를 통해 간장이 많이 들어간 음식을 수컷 쥐들에게 3일 동안 먹이자 이들과 한 우리에 있는 암컷 쥐들이 낳는 새끼들의 숫자가 줄어들었다며 그같이 밝혔다.

간장에는 피토에스트로겐이라는 물질이 다량 함유돼 있다.

연구팀의 스티브 애신더박사는 간장이 수컷 쥐들의 성호르몬 수용체를 교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쥐들의 경우 간장이 많이 들어간 음식물을 계속 먹어도 6일에서 12일 정도 지나면 성호르몬 수용체가 정상적인 상태를 되찾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사람의 경우는 그처럼 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애신더 박사는 중요한 것은 생식력에 문제가 있는 남자들이 간장을 계속 먹으면 생식력을 더 떨어뜨릴 수 있다는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오클랜드<뉴질랜드>=연합뉴스)koh@yna.co.kr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12-07, 1:23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