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7일 (일) 08:2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미국인 콜레스테롤 수치 낮아졌다”
식이 개선ㆍ운동량 증가ㆍ약물 사용이 원인
미국 질병관리센터(CDC)는 24일 미국 성인의 13.4%에서만 총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높았다고 밝혔다.

이는 식이요법이 더 개선되고 운동을 더 많이 하며 심발작 위험을 낮추는 보호 약물의 사용이 늘어난 상황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CDC에 따르면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NHANES) 2009-2010년 데이터는 높은 총 콜레스테롤을 가진 성인의 비율이 지난 10년에 비해 27% 감소했음을 보여주었다.

1999년과 2000년에 수행된 이와 유사한 조사도 성인의 18.3%가 높은 총 콜레스테롤을 가지고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CDC 조사는 높은 콜레스테롤의 감소 원인을 다루지는 않았다. 이 센터의 역학연구자인 신시아 오그든 박사는 “개선된 식이요법, 늘어난 운동량,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약물 사용의 증가 등이 그런 감소 요인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높은 콜레스테롤과 관련된 증상은 없지만, 혈중 농도는 단순한 검사로 알 수 있다.

이처럼 긍정적인 추세에도 불구하고 이번 조사 결과는 여성보다 남성에서 더 좋은 소식이 되고 있다. 여성은 14% 이상이 높은 콜레스테롤을 가진 반면, 남성은 그 비율이 12.2%였이기 때문이다. 2009-2010년 조사는 여성의 12%와 남성의 31%가 낮은 LDL콜레스테롤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오그든 박사는 “높은 총 콜레스테롤은 히스패닉에서 더 흔하다”면서 “백인보다 히스패닉에서 건강검진이 덜 이루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2009년과 2010년의 CDC 조사는 6,000명 이상의 혈액검사 결과를 포함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CDC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2-04-26, 9:3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