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7일 (일) 08:2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항응고제 효율적 처방 대규모 임상
베링거, 전세계 5만6천명 심방세동 환자 임상시험
베링거인겔하임은 23일 판막은 정상이나 심장이 불규칙하게 떨리는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를 대상으로 항응고제의 효율적 처방 법에 대한 대규모의 임상연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은 전 세계 50개국, 2천200개 의료기관의 환자 5만6천명을 등록한 뒤 그들이 복용한 약과 추후 효과를 관찰, 분석하는 시험이다.

시험 약물은 베링거인겔하임이 개발한 항응고제인 프라닥사(성분명: 다비가트란 에텍실레이트) 외에도 심방세동 환자에게 흔히 쓰는 와파린, 아스피린 등에 대한 정보를 폭넓게 다룬다.

이 시험은 올해부터 시작해 8년 뒤인 2020년에 완료할 예정이다.

베링거인겔하임은 "뇌졸중 위험이 있는 심방세동 환자가 최상의 치료를 받으려면 어떤 항혈전제 요법이 좋은지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심방세동은 심장의 윗부분인 좌우 심방이 매우 빠르게 수축해 가늘게 떨리는 질환이다. 심방세동 환자는 혈전이 발생해 뇌혈관을 막아 뇌졸중으로 이어질 위험이 5배 이상 높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2-04-30, 8:48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