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0:18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전문카운터 고용 지역 임원 6명 적발
대약 자율정화TF, 2차 조사결과 발표
대한약사회 지역 약사회 임원 약국 6곳이 전문 카운터를 고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대한약사회 약국자율정화TF(팀장 김대업)는 11일 지난 4월 무자격자의 의약품 판매 1차 조사 결과에 이은 2차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수도권을 비롯해, 대전, 대구, 부산 및 영남지역에서 실시됐다.

이번 2차 조사 결과 총 46개 약국에서 전문 카운터가 의약품을 판매하는 것으로 확인됐고, 이중 6곳은 지역 약사회 임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차 조사에서도 대한약사회 임원 중 4명이 전문 카운터를 고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행위가 적발된 바 있다.

약국자율정화TF는 1차 조사결과와 마찬가지로 이들 약국에 대해 시정을 요청할 예정이며, 향후 개선 여부를 확인하는 재조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약국자율정화TF는 문제약국에 대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대한약사회 홈페이지의 '전문카운터 신고센터'와 신고전화(02-581-1349)를 이용해 전문 카운터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약국자율정화TF는 지부에 문제 약국의 명단제출을 추가로 요청하고 공항, 터미널 및 마트에 위치한 약국과 약준모에서 조사한 약국 등에 대해서도 조사를 시행하기로 했다.

한편, 약국자율정화TF는 집중관리대상 약국이 재조사에서도 카운터 의약품 판매가 확인될 경우, 윤리위원회 회부 및 관계기관 고발 등 강도높은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2-05-11, 7:11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