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는 15일 서울 종로 보령제약 본사에서 스마트 헬스케어 사업의 성공적 진출을 위한 공동 플랫폼을 구축하고 공동사업을 추진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LG유플러스의 스마트헬스 플랫폼과 보령제약의 헬스케어 사업을 결합한 신규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저출산과 고령화 등의 사회 이슈에 초점을 맞춘 헬스케어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세계 최초의 LTE 전국망 구축을 바탕으로 ICT 기반 신규성장동력의 하나로 스마트헬스 분야를 선정해 클라우드 HIS(병원정보시스템)와 개인 고객의 생활습관 변화를 위한 '케어코치',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한 'DietU' 등 헬스케어 부분에 진출해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2-05-16, 7:48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