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제약(사장 이해명)이 “효“를 주제로 한 대대적인 부모사랑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부모사랑 효 캠페인’은 잔잔하면서도 차분한 목소리의 나레이션을 듣다보면 어느새 마음 한편이 애잔해지면서 부모님 생각을 한 번 더 하게 만드는 묘한 마력이 있다.
현재 전개되고 있는 캠페인은 송대관, 태진아 편을 비롯하여 총 8편으로 구성되어 진행되고 있으며 각 캠페인들마다 효도에 대한 의미를 부여하고, 효도를 권고하는 형식이라고 캠페인 관계자는 전한다.
‘효도는 작은 관심에서부터...’ 편 같은 경우, 일상에서 자칫 잊고 지낼 수 있는 부모님께 미안함과 고마움을 얘기하는 형식으로, ‘아버지, 어머니 사랑 합니다’라는 마지막 멘트 는 그동안 잠시 잊고 지냈던 부모님께 안부인사라도 드려야겠다는 마음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강한 여운을 남긴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이러한 대대적인 ‘부모사랑 효 캠페인‘을 펼치는 것은 브랜드 알리기 광고가 우선인 제약업계에선 흔치 않은 일로 기존의 관점을 벗어난 매우 파격적인 캠페인 사례가 되고 있다. 명인제약은 이러한 ‘효 캠페인’을 통해 우리 사회가 좀 더 마음 따뜻하고 미풍양속이 살아있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희망하는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고 한다.
그동안 “이가탄” 광고를 통해 많은 화재거리를 제공했던 명인제약은 이번 “부모사랑 효 캠페인”을 장기 기획시리즈물로 선정하여 지속 확대 해 나갈 계획이라고 담당 실무책임자는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12-13,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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