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0:17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대웅제약, ‘누리그라’ 출시
‘빠른 작용발현시간’ ‘쉬운 용량조절’ 차별화

대웅제약(대표이사 이종욱)은 24일 서울 삼성동 베어홀에서 발기부전치료제 ‘누리그라정’의 신규 발매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누리그라’는 발기부전치료제 비아그라와 동일한 성분의 제네릭이다.

이종욱 사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누리그라는 기존 약물에 비해 작용발현시간이 빠르며 선진국에도 수출 가능한 cGMP수준의 제품”이라며 “앞으로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에서 선두주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발기부전 진단 및 관리’를 주제로 열린 이번 ‘누리그라 Stand-up Symposium’ 행사에는 비뇨기과 개원의 및 전문의 200여명이 참석,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자로 나선 박홍석(고려대학병원 비뇨기과) 교수는 “고령화 시대가 열리면서 남성 성기능장애를 상담하기 위해 찾아오는 환자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면서 “잠재력이 큰 시장인 만큼 ‘누리그라’ 출시가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을 확대해주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누리그라정은 50mg, 100mg의 두 가지 제형으로 출시됐으며 정제에 분할선이 그어져 있어 용량 조절이 쉽다. 대웅제약 측은 올해 말까지 같은 약효지만 씹어 먹을 수 있는 츄어블 정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백 현아 기자
luvsoul@gmail.com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2-05-25, 13:10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