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위원회 위원사는 ▲국제약품 나종훈 사장 ▲녹십자 조순태 사장 ▲대웅제약 이종욱 사장 ▲동아제약 김원배 사장 ▲명인제약 이행명 회장 ▲삼진제약 이성우 사장 ▲유한양행 김윤섭 사장 ▲일동제약 정연진 사장 ▲일양약품 김동연 사장 ▲JW중외제약 이경하 부회장 ▲종근당 김정우 부회장 ▲한미약품 이관순 사장 ▲휴온스 윤성태 부회장이다.
이번 위원회 구성은 회원사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대형제약사, 중소제약사, 중견제약사를 적절히 배분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2-05-30,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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