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7일 (일) 09:3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마감시한 압박, 심장발작 위험 6배 높여
중요한 일의 마감시간을 맞춰야 한다는 압박감은 24시간 내에 심장발작 위험성을 6배나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과대학 연구진은 45~70세 사이의 3천500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짧은 시간 동안 강한 압박감이 12개월에 걸친 누적된 스트레스보다 심장에 훨씬 큰 부담으로 작용한다는 결과를 얻었다.

이와 함께 연구진은 심장이 약한 사람들은 상사로부터의 칭찬도 심장발작의 위험요인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일부 사례에서는 중요한 업무에 매달리면서 상사에게 칭찬을 받는 근로자들은 하루안에 심장 발작을 일으키기도 했다.

그러나 연구진은 심장발작을 일으키는 스트레스가 마감기한이나 상사 때문인지 아니면 양쪽 모두의 영향 때문인지 불분명하다며 위험성을 계량화하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이 연구는 서면 설문과 인터뷰, 건강검진에 응한 스톡홀름 거주자들을 대상으로 1992~1994년 동안 실시됐으며 영국의학협회(BMA)의 학술지 '전염병과 건강'에 14일 게재됐다.

(파리 AFP=연합뉴스) quarrier@yna.co.kr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12-14, 22:5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