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은 항진균제인 터비나핀 또는 그의 염산염의 제조방법을 11월 22일자로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 발명은 항진균제로서 유용한 터비나핀 및 그의 염산염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으로서, 가격이 저렴하고 취급이 용이한 시약을 사용하여 온화한 조건에서 단일용기내 반응(one pot reaction)으로 수행될 수 있으며 공업적 대량생산에 적용될수 있는 터비나핀 또는 그의 염산염의 제조방법에 관한 발명이다.
이 발명에 따라 제조된 터비나핀은 2004년 6월 28일 식약청에 원료에 관한 KDMF를 제출했으며, 2004년 8월 1일 출시된 유한양행 신제품 '큐라실 정'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다.
유한양행측은 "현재 터비나핀 원료의 국내 및 해외 판매를 위한 거래선을 물색중"이라고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12-14,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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