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09:3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대웅제약, ‘혁신형제약기업’ 선정
약가우대, R&D 지원 등 직간접 수혜효과 성장 탄력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18일 보건복지부가 지정하는 ‘2012년 혁신형 제약기업’에 선정됐다. 대웅제약은 이에 따라 국가 R&D 사업 우선 참여, 세제 지원 혜택, 약가 우대와 연구시설에 대한 부담금 면제 등 정부의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받게 됐다.

복지부는 이날 제약산업육성지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웅제약 등 모두 43개사를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선정기준은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 비용 등 정량적인 요소 40%, 연구개발의 비전, 중장기 추진전략, 투자계획 등 정성적인 평가요소 60%로 이뤄졌다.

복지부 관계자는 “대웅제약 등은 이번 선정으로 정부가 공인한 혁신역량 보유기업이라는 인증효과로 인해 각종 정책적 지원에 더해 국내외 투자유치, 기술판매 제휴, 금융기관 자금조달 등의 측면에서도 다양한 간접 수혜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복지부 측은 대웅제약이 ‘혁신형 제약기업’의 선정 요건인 지난 3개년 평균 매출액 대비 R&D(연구개발)투자 비중이 7.1%로, 1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내는 기업의 충족요건인 5%를 훨씬 넘어선 수준이라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지난해의 경우 R&D투자비용을 의약품 판매 매출 7024억의 9.29%에 달하는 652억원대로 늘리는 등 글로벌 제약기업으로서의 면모를 다져왔다.

한편 복지부에 따르면 지난달 보건산업진흥원을 통해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신청서를 접수한 업체는 국내제약사 54곳, 다국적제약사 10곳, 벤처기업 23곳 등 총 83개의 기업이며 그 중 43개사가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대웅제약은 지난해 12월 제약업계 최초로 사내 어린이집 ‘리틀베어’를 개원 운영하고,
탄력근무제 등 다양한 직원복지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정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을 인
증 받은 바 있다.



백 현아 기자
luvsoul@gmail.com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2-06-18, 11:33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