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7일 (일) 08:2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아레나, 비만치료제 미국 FDA 승인
'벨비크'… 거대품목 성장 기대
미국 FDA는 13년만에 새로운 비만 치료제인 아레나의 로카세린(lorcaserin)의 판매 승인을 내렸다고 27일 밝혔다.

새로운 비만 치료제의 경우 안전성에 대한 논란으로 승인 여부가 주목됐다. 그러나 FDA는 미국내 비만 인구의 증가에 따른 새로운 치료제의 필요성에 무게를 두고 판매 승인을 부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아레나의 로카세린의 상품명은 '벨비크(Belviq)'. 분석가들은 벨비크가 수십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새로운 다이어트 약물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벨비크는 뇌의 신호 물질을 차단해 식욕을 억제하는 약물. 임상시험에서 대상자의 경우 평균 5%의 체중 감소 효과를 보였다.

승인된 벨비크의 라벨에는 12주간 사용후 체중 감소가 5%에 도달하지 못할 경우 복용을 중단해야 한다는 문구가 포함됐다.

벨비크는 체질량지수 30 이상인 비만 성인 및 체질량지수가 27 이상이면서 고혈압, 당뇨병등 건강상 이상이 있는 성인에 사용이 승인됐다.

아레나는 승인 이후 6개의 임상시험을 실시. 장기간 시험 결과 벨비크가 심장 마비, 뇌졸중등의 위험을 높이는지 여부를 검토하게 된다. 또한 소아 비만에 대한 임상시험도 포함돼 있다.

벨비크의 승인으로 인해 평균 10%의 체중 감량의 효과를 보인 비버스의 '큐넥사(Qnexa)'의 승인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예상됐다.

벨비크의 미국내 판매는 일본 제약사인 에자이가 담당하게 된다. 그러나 유럽과 아시아의 판매권은 아레나가 보유하고 있으며 이 지역에서 추가적인 승인 및 협력 관계 체결이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2-06-28, 8:48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