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에 민주통합당 오제세 의원이 선임된데 이어 보건복지위원 21명이 확정됐다.
복지위원 중 보건의료인 출신은 의사 3명, 간호사 1명, 약사 1등 총 5명이 배정됐다.
보건복지위원장 투표 결과 총투표수 288표 중 278표를 얻은 오제세 의원이 국회법 41조 규정에 따라 당선됐다.
복지위 간사는 새누리당 유재중 의원과민주통합당 이목희 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나머지 복지위원 18명은 새누리당에 9명, 민주통합당 7명, 통합진보당·선진통일당 1명 등이 각각 배정됐다.
새누리당은 이한구 원내대표를 비롯해 김명연·김정록·김현숙·김희국·류지영·민현주·신경림(간호사)·신의진(의사) 의원 등이다.
민주통합당은 김용익(의사)·김성주·남윤인순·양승조·이언주·이학영·최동익 의원 등이 확정됐다.
또한 통합진보당 김미희 의원과 선진통일당 문정림 의원도이 보건복지위원에 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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