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09월 25일 (금)
09:3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대형병원 9곳, 의료기기 리베이트 적발
정부합동 의약품 리베이트 전담수사반은 의료기기를 거래하면서 리베이트를 주고받은 혐의로 의료기기 구매대행사 대표와 종합병원 의료원장 등 15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건은 지난해 모의료원의 교수 간 폭력사건이 발단이 돼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복지부가 전담수사반에 수사를 의뢰하면서 밝혀진 것이다.
의료기기 구매대행사들은 국내 대형병원에 의료기기 구입 대가로 19억 4,700만원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의료기기업체로 부터 리베이트를 받은 병원은 K의료원을 비롯해 모두 9곳인것으로 드러나났다.
조사 결과 의료기기 구매대행업체인 A사 대표 이모(60)씨와 이사 김모(53)씨는 지난 2010년 11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K의료원 등 6곳 병원에 정보이용료 명목으로 약 17억원의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또 다른 의료기기 구매대행사인 B사 영업본부장 진모(41)씨 등도 2010년 11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3곳의 종합병원에 총 2억 4,700만원의 리베이트를 제공해 적발됐다.
구매대행사는 실거래가 상환제의 허점을 악용해 건강보험공단에 급여 청구한 뒤 실거래가와의 차액을 정보이용료 명목으로 병원에 제공한것으로 밝혀졌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2-07-16, 7:46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38-20(연희동) 대우푸르지오아파트 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81 | 등록일자 : 2018.05.08 | 제호 : 인터넷중소병원
발행인 : 황보승남 | 편집인 : 이동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우 | 발행일자 : 2006.01.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ihospital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