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09:3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칼럼】중앙약심위원 조속한 선임 필요하다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위원 선임이 지연되고 있는데 대한 비난 여론이 높다.

중앙약심위원의 선임이 늦어짐에 따라 의약품 재분류에 대한 최종 결과 발표도 예상보다 지체되고 있기 때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6일까지 의약품 재분류에 대한 각계의 의견을 접수받아 검토 작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의약품 재분류의 최종단계인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의약품분류소분과의 자문을 거쳐 결과를 발표하려면 중앙약심 위원 선임이 마무리 돼야 한다.

더구나 위원의 선임이 늦어지면서 자문기구 역할을 하게 될 의약품분류소분과 구성도 함께 보류되고 있어 의약품 재분류 최종 결과 발표 또한 늦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식약청은 당초 이달 말까지 의약품 재분류에 대한 의견 접수와 중앙약심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과를 도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중앙약심 위원들이 지난 1월 15일 임기 만료 이후 최근까지 위원 선임에 대한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다.

중앙약심위원 선임이 난항을 거듭하고 있는 것은 의약품 재분류를 위한 의약품분류소분과 뿐만 아니라 모든 분과를 같이 구성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중앙약심 운영 전반의 파행이 불가피한 실정이다.

의약품 재분류와 관련, 이번에 중앙약심을 구성하게 될 위원들은 응급 피임약 문제 등 사회적 이슈가 큰 사안에 대한 최종 결과를 도출해야 하기 때문에 그 어느 때 보다도 중요한 시점이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도 중앙약심 구성은 의약품분류소분과 뿐 아니라 다른 분과도 같이 구성해야 하기 때문에 늦어지고 있다는 전언이다.

응급 피임약을 비롯한 의약품 재분류 작업을 효율적으로 마무리 하기위해서는 식약청의 보다 발 빠른 행보가 절실한 시점이다.

【정 해일주간】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2-07-16, 9:29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