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이 임시조직인 허가-특허TF팀을 정식과로 운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식약청에 따르면 허가-특허와 관련한 제약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TF팀을 확대 개편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허가-특허TF팀은 의약품안전정책과장을 팀장으로 외부에서 채용한 변리사 2명, 식약청 직원 6명 등 총 9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당초 FT팀은 기허가 품목에 대한 특허 등재를 마친 뒤 해체될 예정이었다.
이에 따라 식약청은 허가-특허TF팀을 허가-특허관리과로 개편하는 안을 추진하게 됐다.
허가-특허관리과로 재편성될 경우 인력은 9명에서 5명이 늘어난 14명으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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