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사장 차중근) 퇴직사우들의 모임인 柳友會(회장 박영주) 정기총회 및 송년모임이 지난 17일 유한양행 인근 대방웨딩홀 연회장에서 열렸다.
박영주(朴榮柱) 유우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유한의 선배로서 지속적인 성장에 보람에 느끼며, 앞으로도 유한의 발전을 위해 협력해 갈 것”이라고 격려했다.
차중근(車重根) 유한양행 사장은 “유일한 박사께서 남기신 숭고한 창업정신과 선배들이 물려주신 고귀한 이념을 바탕으로, 유한의 비전 달성을 위해 모든 임직원들은 지속적인 혁신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모임에는 박영주 유우회 회장, 연만희(延萬熙) 유한양행 고문, 김선진(金善鎭) 전 사장, 차중근(車重根) 유한양행 사장을 비롯한 전·현직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유한양행은 유우회(柳友會)를 통해 퇴직 후에도 ‘유한’이라는 끈끈한 유대관계를 맺고 있으며, 특히 매년 송년모임을 갖고 전현직 선후배가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발전을 다짐하며 한해를 보내는 감회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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