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사장은 서울대 약대 출신으로 1974년 동아제약에 입사한 이후 줄곧 동아제약 연구소에서 신약개발을 위한 연구와 함께 BT산업화에 대한 전문가로 활동해온 R&D 전문경영인이다
이날 선임 된 부이사장은 ▲국제약품 나종훈 사장 ▲녹십자 조순태 사장 ▲대웅제약 이종욱 사장 ▲명인제약 이행명 회장 ▲삼진제약 이성우 사장 ▲유한양행 김윤섭 사장 ▲일동제약 정연진 사장 ▲일양약품 김동연 사장 ▲JW중외제약 이경하 부회장 ▲종근당 김정우 부회장 ▲한미약품 이관순 사장 ▲휴온스 윤성태 부회장 등이다.
한편 이날 이사회는 향후 이사장 선출 방식에 대한 논의도 진행했다. 협회에 따르면 차기 이사장 선출은 이사회서 부이사장을 선임해 이사장단을 구성하고, 이들 중에서 호선을 통해 이사장을 결정하기로 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2-08-23, 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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