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7일 (일) 09:3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새해 건강과 행복한 관계를 위한 제안들
매년 새해를 맞아 더 건강해지기 위해서 다짐하는 결심들이 '작심삼일(作心三日)'이 되지 않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온라인 의학뉴스 웹엠디(WebMD)는 26일 남자와 여자가 새해에 단골로 떠올리는 건강에 관한 결심 5가지씩을 선정, 사람들이 이를 효과적으로 실천해나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전문가들의 조언을 제시했다.

웹엠디는 또 부부나 연인, 새로 만나는 남녀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더 가까워지기 위해 실천해야 할 5가지도 제안했다.


◇남자를 위한 새해 건강 제안

▲운동을 하라 = 남자들이 새해 뱃살을 빼고 근육질 몸매를 만들기 위해 웨이트 트레이닝 같은 무산소 운동에 주력하는 경향이 있지만 이 보다는 에어로빅 같은 유산소운동이 좋고 달리기나 하이킹, 걷기, 무술 등 무엇이 됐든 몸을 많이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

▲육류를 피하라 = 다이어트를 할 때 육류를 많이 먹는 저탄수화물, 고단백 식사보다는 곡물과 과일, 채소 등을 함께 먹는 균형잡힌 식단이 좋다. 지방이 많은 육류를 과다섭취하면 심장질환 위험이 커질 수 있다.

▲의사를 찾아라 = 어릴 때부터 강해질 것을 교육받은 남자들은 젊을수록 통증을 무시하고 병원을 찾지 않아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다. 몸이 안좋으면 바로 의사를 찾는다는 결심을 하고 콜레스테롤과 혈압, 당뇨 등은 정기검진을 받는다.

▲담배를 끊어라 = 담배를 끊는 것은 새해 결심 중 가장 흔하지만 성공하기는 매우 어렵다. 가장 좋은 방법은 의사나 금연단체 등 주변의 도움을 받는 것이다. 한가지 방법으로 실패하면 다른 방법을 시도하고 도움을 청하는데 주저해서는 안된다.

▲스트레스를 풀어라 = 사생활에서 각종 압력을 받는 남자들은 스트레스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스트레스는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된다. 운동은 좋은 스트레스 해소법이 될 수 있으며 심할 때는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여자를 위한 새해 건강 제안

▲음식물 섭취를 줄여라 = 여성들이 다이어트를 할 때 아예 음식을 입에 대지 않겠다는 결심도 하지만 이것은 다이어트를 실패로 이끄는 단계다. 이것 보다는 음식물의 총 섭취량을 줄이면서 몸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더욱 현실적이다.

▲운동을 일상생활화 하라 = 무리한 운동 목표를 정하면 중도 포기 확률이 높다. 실천가능한 목표를 정해 꾸준히 운동을 하라. 시간이 없으면 계단오르기나 멀리주차하기, 집 주변 청소하기 등을 통해 운동을 일상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칼슘을 충분히 섭취하라 = 여성들에게 있어서 칼슘 섭취량을 유지하는 것은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중요하다. 이를 위해 하루 세잔의 우유나 뼈채로 생선을 섭취하라. 웨이트 트레이닝도 큰 도움이 된다.

▲건강검진을 받아라 = 중년 이상 여성들은 건강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골다공증 검진은 65세에 받는 것이 이상적이고 40세 이후에는 유방X선 검진을 정기적으로 받는 것이 좋다. 또 21세가 넘으면 자궁경부암 검사도 1~3년 마다 하는 게 좋다.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만들어라 = 여자들은 집안 일을 하고 아이들을 돌보는 것을 비롯해 동시에 여러가지를 하느라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새해에는 자기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고 자신의 건강과 행복을 돌볼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


◇커플을 위한 새해 제안

▲TV를 끄고 상대방에 귀를 기울여라 = 진정으로 상대방 말에 귀기울이면 갈등을 줄이고 신뢰를 쌓을 수 있다. 또한 서로에게 좀 더 만족할 수 있다. 특히 상대방이 기분이 언짢을 때 세심하게 관심을 기울이면 도와줄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상대방의 긍정적인 면에 집중하라 = 처음 만날 때 장점으로 느껴지던 상대방의 특성도 시간이 지나면 당연한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막으려면 상대방의 장점에 집중하는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잔소리를 하지 마라 = 잔소리는 서로 긴장을 조성할 뿐이다. 잔소리로 느껴질 수도 있는 요구를 할 때도 상대방의 장점을 칭찬하면서 표현을 부드럽게 해야 한다.

▲함께 있는 시간을 늘려라 = 함께할 시간을 달력에 표시해라.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방해받지 않는 둘 만이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

▲신체접촉을 늘려라 = 서로 감정을 나누는 것 못지 않게 신체접촉이 중요하다. 이것은 서로 긴장을 풀어주고 상대방에게 애정을 보여주는 행위이다. 항상 상대방과 같은 침대에서 잠을 자라. 그리고 매일밤 사랑을 나눈다면 서로 싸울 일이 없다.

(연합뉴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12-26, 23: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