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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라제, NICE 투여 시간 확대 권고
현재 승인된 유일한 급성 허혈성 뇌졸중 치료제 액티라제

베링거인겔하임은 영국 국립보건임상연구소(NICE)가 액티라제를 급성 허혈성 뇌졸중 증상 최초 발현 후 4.5시간 이내 사용에 대한 비용효과적인 치료제로써 사용을 권고하는 최종 지침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급여 권고는 허혈성 뇌졸중 증상이 최초로 발현된 후 3시간 이내 사용에서 4.5시간 이내 사용으로 액티라제의 허가사항이 확대된 이후, 4.5시간 이내에 액티라제를 투여하면 환자의 장애와 사망이 발생할 가능성이 줄어들어 의료 비용면에서도 효율적이라는 영국 국립보건임상연구소 평가 위원회 결론에 따라 이루어졌다.

허혈성 뇌졸중 증상 최초 발현 후, 기존 3시간에서 1.5시간 늘어난 4.5시간 이내로 투약시간이 연장되고 이에 대한 영국 국립보건임상연구소)의 4.5시간 이내 사용 권고가 확대됨에 따라, 보다 많은 환자가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혈전용해 치료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영국 국립보건임상연구소의 권고에 따라 최초 허혈성 뇌졸중 증상 발현 이후 4.5시간까지 처방이 확대된 것은,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혈전용해치료를 적용할 수 있는 가능한 환자들이 늘어났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그러나 치료 시작 시간이 확대되더라도 대상이 되는 환자들은 치료효과를 높이기 위해 지체 없이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2-11-06,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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