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박상진)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과 함께 11월 22일 충청북도 음성군 음성읍 읍내리에서 지역 사회 주민들을 위한 ‘희망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의 건강한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는 기업 시민으로서, 일상 생활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직원들은 장판 교체와 도배 등 집 수리를 통해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직접 만든 김장 김치와 반찬, 쌀을 지역 주민에게 배달하는 등 방한 대비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초등학교 담장 벽화 그리기 재능 기부활동을 진행하여 꿈을 키우는 학생들에게 그림을 통해 미래에 대한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
특히 형편이 어려워 문학 체험의 기회가 부족한 청소년들을 위해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사회공헌프로그램 ‘희망샘 기금’의 이름에서 착안한 ‘희망샘 공부방’을 만들고, 직원들의 기부로 마련된 650여 권의 다양한 책과 영화 및 다큐멘터리 DVD를 비롯하여 컴퓨터, 프린트 기기 등을 기증했다.
함께하는 사랑밭 김기일 회장은 "경기 침체로 많은 기업이 사회공헌활동을 축소하는 상황에서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전 직원들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노력해준 오늘의 활동은 타 기업에게 큰 귀감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박상진 대표는 “전 직원이 함께 지역사회의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줌으로써 행복을 나누고, 나눔을 통해 희망을 찾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더 건강한 내일을 위한 파트너십’을 지향하는 기업 이념에 따라, 더불어 사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봉사 활동의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이 외에도 2010년 직원들이 전국 5개 지역의 빈곤층 가정에 연탄 2만장을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2005년부터 직원들의 자발적 기부와 회사의 매칭 펀드를 통해 저소득층 암 환자 자녀를 위한 ‘희망샘 기금’을 조성, 장학생에게 장학금과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을 위해 2011년부터 한국자살예방협회와 함께 ‘영헬스- 청소년을 위한 생명사랑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건강한 한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2-11-2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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