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1:3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화장·의약품효능 과장 56개사 적발
기능성화장품 오인 우려 강고 많아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화장품, 의약품, 의료용구 등의 효능을 과장해 광고하거나 허위로 표시한 56개 업체를 적발해 고발 등의 조치를 취했다고 10일 밝혔다.
적발된 업체 중 41개는 판매하는 화장품, 의약품이 의학적 효능이 있는 것처럼 허위ㆍ과대광고를 했고 5개 업체는 기능성화장품으로 심사 받지 않은 품목에 대해 오인 우려가 있는 광고를 냈으며 10개 업체는 표시해야 할 사항을 빠뜨리거나 허위 기재했다.
이 중 대형 인터넷 쇼핑몰인 L, H, W사 등은 특정 화장품이 탈모방지 등 의학적 효능이 있는 것처럼 허위 광고해 고발됐으며 또 다른 대형 인터넷 쇼핑몰 I사는 외제향수를 판매하면서 제조년월일, 제조번호 등 관련법규상 용기에 반드시 표시해야 하는 사항을 기재하지 않은 혐의로 고발됐다.
서울식약청 관계자는 "인터넷을 통한 화장품과 의약품 등의 판매가 늘어나는 추세에 따라 최근 1개월간 집중단속을 벌였다"고 설명하고 "앞으로 상시 모니터링 체제 확립 등 사전예방을 위한 노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적발 업체와 구체적 위반 내용은 식약청 인터넷 홈페이지(www.kfd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06-11, 9:48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