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7일 (일) 07:5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아픽사반, 사망 위험 80% 낮춘다
미국 혈액 종양 내과 학회서 발표
화이자와 BMS의 혈전 예방 약물인 아픽사반(apixaban)이 주요 출혈 위험 증가 없이 폐와 정맥에서 혈전 재발과 사망의 위험성을 80% 낮춘다는 연구결과를 지난 8일 미국 혈액 종양 내과 학회에서 발표했다.

와파린 치료 경험이 있는 정맥 혈전증 환자 2486명에 대한 1년간의 임상시험 결과 아픽사반은 위약 대비 사망 및 혈전 재발의 위험성을 현격히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약 복용자의 사망 또는 혈전 재발 발생 비율은 11.6%인 반면 2.5mg 아픽사반 복용자는 3.8%, 5mg 아픽사반 복용자는 4.2%이었다.

주요 출혈은 위약 복용자는 0.5%인데 비해 2.5mg 아픽사반은 0.2%, 5mg 아픽사반은 0.1%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코피등 주요하지 않은 출혈 발생은 고용량의 아픽사반을 복용한 경우 4.2%로 위약 및 저용량 제제에 비해 높았다.

아픽사반은 유럽에서는 부정맥 환자의 혈전 및 뇌졸중 예방 약물로 승인됐으며 미국에서는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또 정맥 혈전증에 대해 와파린과 비교하는 시험도 내년에 나올 예정이다.

분석가들은 정맥 혈전증 환자에 대해 사용이 승인될 경우 아픽사반의 향후 매출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경쟁품인 바이엘과 J&J의 '자렐토(Xarelto)'는 부정맥 환자와 정맥성 혈전증에 모두 승인된 바 있다. 그러나 임상시험 결과 아픽사반이 더 우수한 계열의 약물이라고 분석가들은 평가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2-12-10, 6:47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