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엘러간 (대표이사:스티븐 나르도)은 볼루마이징 필러 쥬비덤 볼루마 with 리도카인의 모델로 연기자 박주미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박주미가 전속모델로 활동하게 되는 쥬비덤 볼루마 with 리도카인은 평평하고 꺼진 얼굴에 자연스러운 볼륨을 채워주는 볼루마이징에 특화된 히알루론산(HA) 필러로, 박주미는 지난 12월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볼루마이징 필러 쥬비덤 볼루마 with 리도카인의 새로운 뮤즈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쥬비덤 볼루마 with 리도카인은 미국, 프랑스, 일본에서 특허받은 바이크로스(Vycross™) 기술에 의해 점성이 강하고, 견고한 제형으로 설계되어 팔자주름, 이마, 볼의 꺼진 부분의 피부 내에 주입하여 나이가 듦에 따라 잃어버린 얼굴의 볼륨을 효과적으로 되살릴 수 있다.
특히, 무통화제인 0.3% 리도카인을 함유하고 있으며, 1회 시술로 최장 18개월까지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유지할 수 있다.
한국엘러간 에스테틱 사업부 Managing Director 크리슈나 사이(Krishna Sai)는 “볼륨감 있는 동안 얼굴은 많은 여성들의 로망”이라며, “박주미의 변치 않는 동안 얼굴과 아름다움이 볼루마이징 필러인 쥬비덤 볼루마의 이미지와 적합해 쥬비덤 볼루마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변치 않는 미모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Wanna-be)로 자리 잡고 있는 박주미는 최근 40대라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KBS 1TV 주말 대하드라마’대왕의 꿈’에 출연해 세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볼루마이징 필러 쥬비덤 볼루마 with 리도카인은 지난 5월 1일 국내 출시 이후, 서울을 포함한 전국 4개 지역에서 개최 된 론치 심포지엄에 약 400여명의 의사가 참여해 쥬비덤 볼루마 with 리도카인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인 바 있다.
미용의료분야의 선두기업인 한국엘러간의 쥬비덤은 최초 시술 후 1년까지 효과가 지속되는 히알루론산 필러로 6가지 제품 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쥬비덤 볼루마 with 리도카인은 볼륨 회복이 필요한 안면부에 주입하여 부족한 볼륨을 채워주는 데 도움을 주는 전문 의료기기로 2011년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승인을 받았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http://www.juvederm.co.kr/index.asp)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설립 60주년을 맞는 엘러간은 글로벌 제약업계를 선도하는 미용의료전문기업으로써 인류가 가진 잠재성을 실현 할 수 있도록 과학적이고 혁신적인 치료제 및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오늘날 엘러간은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에 법인을 가지고 있으며, 만 여명의 직원이 헌신적으로 최고의 제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 있다.
엘러간(Allergan Inc.)의 한국 현지 법인 한국엘러간은 1995년 설립돼, 미국 어바인(Irvine, California)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첨단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치료 및 미용 목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보튤리눔 톡신 A형 제제인 보톡스와 히알루론산(HA) 필러인 쥬비덤 등의 제품을 보유한 미용 의료 분야의 기업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3-01-21,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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