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표 조선무약은 3일 본사 강당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업 80주년을 맞이하는 2005년도 시무식을 갖었다.
이날 시무식에서 박종환 경영위원장은 “지난 80년 동안 솔표 가족이 힘을 합쳐 이룩한 한방의 대중화와 과학화의 업적에 대하여 노고를 치하하고, “창업 80주년의 해를 맞아, 21세기 사업 목표인 한방의 세계화의 달성을 위하여 관리체계의 혁신 및 브랜드, 인재 경영에 역점을 두어 솔표의 새 역사를 창조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올해 경영목표를 ▲불가능을 극복하는 진취적인 정신 ▲상생(相生)경영▲고객만족으로 제시하고 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성취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고취시키고, “고객, 노사, 협력업체간 서로를 살리는 것이 상생”이라고 강조하며 팀플레이(team play)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향후 지속적으로 고객 불만 ‘제로’ 운동을 펼쳐나가는데 역점을 두겠다”고 하였다.
아울러 “차별화된 품질과 서비스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한방생약의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하겠다”고 밝히고 “전직원이 이에 동참하여 새로운 솔표 신화를 창조하자"고 당부했다.
이와함께 솔표 조선무약의 21세기 모토인 “솔표의 전통은 미래로, 솔표의 한방은 세계로”를 전직원들이 힘차게 외치며 신년 새 출발의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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