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08:4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한국BMS, 신임 사장 조던 터씨
25년 이상 아시아 제약 시장 경험, 본사 환태평양 지역 담당 부사장 겸임
▲ 신임 사장 조던 터씨
한국BMS제약 신임 사장에 조던 터(Jordan Ter)씨가 선임됐다.

한국BMS제약은 2월 4일 부로 신임 CEO인사를 단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조던 터 사장은 한국BMS제약의 사장과 본사인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 환태평양 지역 담당 부사장을 겸임하며 신제품 출시 및 성장에 중점을 두고, 지속적인 바이오파마 성장을 주도하기 위한 기업 전략 개발과 실행, 외부 환경 조성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전략적 역량 개발과 수행을 위한 인재 발굴 및 평가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조던 터 사장은 25년 이상, 대만, 태국, 홍콩, 싱가포르 등 다양한 아시아 지역 제약 시장에서 경력을 쌓으며, 깊이 있는 리더십과 전략적 성장, 신흥 시장 개발 등 업무성과와 인재관리 측면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BMS 입사 전에는 2009년부터 태국MSD의 대표이사로 인수통합 팀을 이끌며 치열한 경쟁 속에도 주요 제품의 영업 성장을 이루었다. 그 이전에는 대만 MSD에서도 대표이사직을 맡아 병원 부문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한 바 있다.

또한, 와이어스(Wyeth) 제약에서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및 중동 아시아 시장을 담당하는 매니징 디렉터(Managing Director)로, 2000년부터 2003년까지 대만에서 파마시아(Pharmacia) 대표로 재직했다. 또한 파마시아와 업존(Upjohn)의 여러 아시아 지사 대표이사 및 지역본사 마케팅 담당으로 경력을 쌓았다.

조던 터 사장은 “한국BMS제약은 최근 몇 년 간 높은 성장을 보여 BMS 본사에서도 한국을 매우 중요하고 의미 있는 시장으로 평가하고 있다” 라며 “그 간의 경험을 살려 한국BMS제약이 바이오파마 리더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직원들과 협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조던 터 사장은 호주 커틴대학교(Curtin University)에서 응용과학을 전공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3-02-18, 9:35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