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08:48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바이엘 헬스케어, 3상 임상시험 시작
아시아, VEGF Trap-Eye 당뇨황반부종 치료

바이엘 헬스케어는 리제네론(Regeneron Pharmaceuticals, Inc.)과 함께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 및 러시아에서 VEGF Trap-Eye의 당뇨황반부종 치료에 대한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새로운 3상 임상시험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시작되는 3상 임상시험은 DME 2상 임상연구를 통해 얻은 긍정적인 결과들을 바탕으로, 당뇨황반부종에 대한 VEGF Trap-Eye의 글로벌 연구개발 프로그램을 확장한 것이다.

바이엘 헬스케어의 글로벌 임상연구 대표 겸 집행위원회 위원인 케멀 말릭(Kemal Malik) 박사는 “당뇨황반부종은 50세 이하의 당뇨병 환자들이 시력을 상실하게 되는 주요 원인이다.”라며 “이번에 시작되는 새로운 임상시험을 통해 한국,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 및 러시아의 당뇨황반부종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VEGF Trap-Eye는 아일리아 라는 제품명으로, 미국에서는 2011년에 습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 치료제로, 2012년에 망막중심정맥폐쇄에 따른 황반부종 치료제로 승인 받았다.

또한 2012년에는 일본, 유럽, 호주를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습성 AMD치료제로 승인 받았다.

바이엘 헬스케어와 리제네론은 아일리아의 글로벌 연구개발을 공동진행하고 있다.

바이엘 헬스케어는 미국 외 국가에서, 리제네론은 미국 내에서 아일리아에 대한 판매권을 갖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3-02-25, 9:18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