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0:5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한국로슈직원 17명 바이엘로 "출근"
바이엘은 로슈의 일반의약품 사업부의 인수 작업을 완료하여 2005년 1월부터 로슈의 일반의약품 사업부가 바이엘의 일반의약품 사업부로 완전 통합됨으로써 전 세계 일반 의약품 시장에서 선두적인 위치를 차지하게 된다고 발표하였다.

이번 인수에는 전세계 로슈 일반의약품 사업이 해당되며 Grenzach (독일), Gaillard (프랑스), Pilar (아르헨티나), Casablanca (모로코), 그리고 Jakarta (인도네시아)에 위치한 5 개의 로슈 일반 의약품 생산 시설도 포함된다.

이번 인수 합병으로 인해 바이엘은 이제 일반의약품 사업 부문에서 세계 상위 3위권 대열에 합류하게 된다. “우리의 목표는 소비자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세계 최고의 기업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매우 야심찬 포부이지만, 실현 가능한 목표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라고 일반 의약품 사업부의 총 책임자인 Mr. Gary S. Balkema 가 설명했다.

또한 “합병을 통해 이제 하나의 회사로서, 주요 일반 의약품 부문에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튼튼한 기반이 되는 제품들 – 아스피린, 얼리브, 레니, 알카셀처, 비판텐, 카네스텐, 수프라딘 및 원어데이등– 을 보유하게 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제 바이엘 헬스케어 일반의약품 사업부는 전 세계120여 개국에서 활동하게 되며, 유럽과 라틴 아메리카에서 선두를 차지하고, 미국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의 활동을 강화하게 될 것이다.

이 인수 합병을 계기로 바이엘 헬스케어 일반 의약품 사업부는 앞으로, 업계 시장 성장률을 지속적으로 앞지르면서 보다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두 조직의 통합은 각 각의 사업부서를 단순히 합한 것 이상의 보다 성공적인 사업체로 거듭나게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처방/비처방 간의 교체, 인허가, 합작 사업들과 같은 미래의 일반의약품 사업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위한 최상의 파트너가 되려는 이유입니다.”라고 Mr. Balkema 는 덧붙였다.

한국에서는, 로슈 일반의약품 직원 17 명이 1월1일자로 바이엘 헬스케어로 자리를 옮겨 업무를 하게 되며, 기존의 바이엘 헬스케어 일반 의약품 직원들을 포함해 새로이 구성된 바이엘 헬스케어 일반의약품 사업부의 총 책임자는 전 로슈 일반의약품 책임자였던, 강성채 이사로 임명되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5-01-03, 21:54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