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08:4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안국약품-갤러리AG, ‘<처방展>’
8인 의사들이 전하는 현대인 위한 치유 전시회


안국약품(대표 어 진)의 문화휴식공간 ‘갤러리AG’에서는 지금 현직 의사들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작가와 어린이들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어 화제다.


지난 2009년 1회를 시작으로 벌써 5회 째를 맞는 ‘처방展-8인의 의사들이 전하는 현대인들을 위한 치유전시회’에는 8명의 현직 의사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처방展>을 통해 생명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의술로서 행해온 의학적 처방과, 삶속에서 작가로서 담아낸 예술적 처방을 비교 감상해볼 수 있는 이색적인 전시회로, 여러 분야의 전문의들이 어린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선보이고 있어 방학을 맞아 학교, 학원, 지역단체 등에서 어린이들의 관람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신과 의사선생님과 함께 해보는 우리들의 고민이야기’에서는 자신의 고민을 그림으로 먼저 그려보고, 친구들 앞에서 그림의 의도를 설명한 뒤, 입장을 바꾸어보는 역할놀이로 진행하며, 정신과 의사선생님이 그림과 역할놀이를 통해 혼자만의 고민을 밖으로 꺼내게 하고, 동료들은 고민을 공유하고 함께 지켜주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배워본다. 무엇보다도 사회적인 문제이기도 한, 친구들과의 갈등(집단 따돌림)이나 폭력문제가 역시 가장 많은 고민의 이슈였다.


‘미술관 속 그림 그려보기’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나 빈센트 반 고흐의 “해바라기”등 유명한 명화의 오마쥬한 작품들을 보여주고, 따라 그려보는 것도 작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운다. 전시된 작품들 중 가장 그려보고 싶은 그림을 골라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성해보고 친구들 앞에서 발표하는 순으로, 작가가 원작과 다르게 잘한 점과 고민해야 되는 부분들을 이야기해주는 시간도 가진다.


갤러리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전문의와 병원이 아닌 갤러리 라는 공간에서 작가와 함께 자연스럽게 꿈과 고민을 나누게 되어, 더 적극적이고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처방展> 체험프로그램으로는 ‘정신과 선생님과 함께 해보는 우리들의 꿈 이야기’, ‘의사 선생님께 배워보는 톨톨(tall tall)해지는 습관’ 등 다양한 어린이 교육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금번 <처방展>은 3월 7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안국약품이 지난 2008년에 개관한 ‘갤러리 AG’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지역 주민들에게는 문화 감성 충전과 체험의 공간으로, 임직원들에게는 휴식공간과 고객 응대를 위한 접견실로 활용함으로써 소통과 문화의 장으로써 사랑받고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3-02-28, 12:39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